클래식과 위트가 공존하는 모던 미니멀리즘의 LOW CLASSIC은 클래식을 기본 개념으로, 젊고 창의적인 패션으로 여성의 아름다움과 심플함을 표현하고자 한다. 세련된 소재와 클래식한 실루엣, 참신한 디테일로 새로운 디자이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매 시즌 새롭고 독특한 소재를 개발하고 과장된 예술성보다는 단순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고감도의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추구한다. 서울이라는 배경에 영향을 받아 이국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서울'의 패션을 만들고 있다.


LOW CLASSIC with its modern minimalist aesthetic, bases its primary philosophy on the coexistence of classism and wit, and seeks to express feminine beauty and simplicity through young, creative fashion. LOW CLASSIC is establishing its voice as a new designer label by utilizing chic fabrics, classic silhouettes, and innovative detail. The collection focuses on the utilitarian, ready-to-wear design, with original mediums developed each season, aspiring a natural elegance that is simple, yet not plain.